새는 세상을 어떻게 보고 느끼며 지각할까?
생물학자가 과학적으로 파헤친 놀랍도록 신비한새의 감각 세계 그리고 새들의 비밀스러운 사생활
★2012년 <가디언> <인디펜던트> <선데이타임스>‘해의 책‘
★2012년 영국조류학·영국조류신탁 선정 ‘올해 최고의 책‘
★2012년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일본 상) 최종후보작★2012년 아마존닷컴(Amazon.com)‘이달의 책‘
"우리는 새가 된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결코 모르긴 하지만,
지은이는 새들이 어떻게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느끼는지에 대해놀라운 통찰을 준다."<네이처> Nature
"버케드의 글은 자신만의 통찰과 경험이 아주 훌륭하게버무려져 있다. 사려 깊으면서도, 꼼꼼한 연구와 매력적인 글이시종 전개된다. 버팔로베찌는새의 성생활이나 오르가슴에 달하는새 이야기는 대단히 흥미롭고 유쾌해 읽는 재미가 있다."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매우 설득력 있는 책이다. 이 매혹적인 책은 새가 된다는 것이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또 놀라운 피조물인 새와 함께 공존하는 우리 인간의책임과 보상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가디언>Guardian
"조류를 다채롭게 묘사하여 인류에 대한 또한 인류의 강렬한 호기심에 대한 깊은경외감을 불러일으킨다." <월스트리트저널> Wall Street Journal
"유쾌하고 매혹적이다." <선데이타임스>Sunday Times
"새에 대한 경이로운 사실들과 통찰을 우리에게 가득 선사한다.
시종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디펜던트> Independent-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