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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seeker7의 서재
  • 나구니  2025-10-04 09:19  좋아요  l (0)
  • <시녀이야기>에 이어서 마거릿 애트우드의 <증언들>을 읽고 있는데 정말 철학적인 책이다. ‘머리카락은 육신이라는 초의 불꽃‘이라니! 나 또한 내 삶의 불꽃이 사그라지고 있다는 감각을 공유하고 있다. 그래도 요 몇 년간은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독일에서 왔다든가 어디라든가 아무튼 맥주 효모로 만든 알약을 주신 분, 적외선 나오는 헬맷을 빌려주신 분, 이런 훌륭한 분들 덕분이다. 이분들은 특별히 추석을 잘 보내시길^^

    광주행 버스를 탔다. 한 다섯 시간 정도 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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