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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목소리로 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김사인님의 글을 좋아합니다.뜨거웠던 날들이 이제는 따뜻함으로 얘기되기를 정말, 정말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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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당나귀 곁에서]
skylark | 2015-12-16 02:09
노동하고, 삶에 대해 애쓰는 것만으로는 나와 가족을 지탱하기가 버거운 세상이다."조금 더 힘을 내세요.." "청년을 위한 힐링" "아파야..성장한답니다"와 같은 나름 판단하기에는 무수한 사기성 이벤트 앞에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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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이며]
skylark | 2015-12-14 00:50
더는 덧없이 떠나보내지 말고, 예기치않은 이별이 없게 해달라고..간곡히 바래봅니다. '저항은 이제 우리의 몫이 아니라'는 부끄러운 자화상을 지우고 싶기 때문입니다!이제 이 땅에서 아름다운 계절에 들리는 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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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skylark | 2015-11-27 13:01
차분하게 선배와 친구들을 이야기하기에는, 걸어온 길보다 가야할 길이 아직은 더 멀기때문입니다. 우리에게 5월은 언제나 따뜻한 봄 날로 돌아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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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skylark | 2015-05-28 00:44
구입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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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 Skynyrd - Pro..]
skylark | 2007-07-03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