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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who님의 서재
  • 타샤의 기쁨
  • 타샤 튜더
  • 16,200원 (10%↓900)
  • 2026-05-10
  • : 1,205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파트나 고층 빌딩 숲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에서 쉼과 평화를 얻고 싶어서 늘 자연을 마음에 품고 정원을 꿈꾼다. 도심 속 숲이 우거진 공원이나 도시 근교 자연을 찾아다니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작가 타샤 튜더는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면서 자연의 모습과 자연 속에 사는 동물과 아이들의 모습을 예술로 표현하느데, 그의 일상생활을 그린 그림들은 독자들에게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타샤의 기쁨》에서, 그의 아름다운 그림뿐 아니라 그에게 영감을 준, 그래서 독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귀한 글귀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영어 원문과 우리말 번역본이 함께 실려 원문을 읽는 맛과 친근한 우리말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색있다.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월든》의 작가 소로, 《톰소여의 모험》의 작가 마크 트웨인,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 영국의 자랑 셰익스피어 등 저명한 작가들의 아름다운 글귀와 자연을 담은 그림들을 보면, 마치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엽서처럼 느껴져서 각각의 페이지가 다 소중하다. 


앞뒤 책표지에 그려진 식물 그림은 펼쳐 놓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안정되는 듯하다. 


매일매일 ​영감을 주는 글귀를 필사하고 외우다 보면 자연을 벗하며 사는 듯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책 한 권으로 여러모로 호사를 누릴 수 있어 기쁘다. 


타샤 튜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되겠다. 



​#타샤튜더 #타샤가사랑한문장들 #타샤의기쁨 #TheSpringsOfJoy #윌북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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