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새벽의 나나
nap004 2015/05/07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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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의 나나
- 박형서
- 10,350원 (10%↓
570) - 2010-05-13
: 549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어느 하나 버릴 수 없는 문장들로 가득 채워졌다.
읽은 지 벌써 1년도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레오와 플로이, 그리고 덥고 축축한 방콕 나나의 거리가 아른거려 미칠 거 같다. 밑에 분과는 반대로 내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특별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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