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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004님의 서재
  • 새벽의 나나
  • 박형서
  • 10,350원 (10%570)
  • 2010-05-13
  • : 549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어느 하나 버릴 수 없는 문장들로 가득 채워졌다.
읽은 지 벌써 1년도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레오와 플로이, 그리고 덥고 축축한 방콕 나나의 거리가 아른거려 미칠 거 같다. 밑에 분과는 반대로 내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특별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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