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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난 오페라를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책을 덮고나서는 언젠가는 한번 라보엠"을 오페라로 보고싶어졌다.
정말 재밌게 본 책이다.
네명의 가난한 예술가들의 우정.사랑이 주된 내용이고.
그들의 위기상황을 모면하는 우스꽝스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방바닥을 굴르며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가난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생활속에서도 항상 여유롭고 낭만을 알았던 보헤미안들에게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