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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0자평을 올렸는데 삭제되어 다시 올린다. 저자는 제자들을 가스라이팅해서 강간하고, 한 명은 임신해서 아이까지 출산했다. 피해자가 전화통화를 유투브에 공개했다. 강간과 출산 건은 캐나다 법정에서 오래 ..
100자평
[미래는 지금이다]
집나간리리 | 2026-04-25 10:37
이미 100자평을 올렸는데 삭제되어 다시 올린다. 저자는 제자들을 가스라이팅해서 강간하고, 한 명은 임신해서 아이까지 출산했다. 피해자가 전화통화를 유투브에 공개했다. 강간과 출산 건은 캐나다 법정에서 오래 ..
100자평
[선한 마음]
집나간리리 | 2026-04-25 10:37
이미 100자평을 올렸는데 삭제되어 다시 올린다. 저자는 제자들을 가스라이팅해서 강간하고, 한 명은 임신해서 아이까지 출산했다. 피해자가 전화통화를 유투브에 공개했다. 강간과 출산 건은 캐나다 법정에서 오래 ..
100자평
[까르마빠, 나를 생각..]
집나간리리 | 2026-04-25 10:36
까르마빠는 끝까지 자신의 성폭력을 한 번도 인정하지도, 제대로 사과하지도 않았다. 자신을 만나러 온 여자 스님을 강간해서 상대가 임신하고, 비밀리에 결혼하고... 나중에 그 상대에게 고소당해서 유전자 감식해..
100자평
[선한 마음]
집나간리리 | 2026-04-23 20:06
까르마빠의 성폭력에 대한 내용을 썼는데, 삭제됐네. 유투브에 그의 성폭력 피해자들의 성토가 유명했는데. 몇 년 전에는 자신을 만나러 온 여자 스님을 강간해서 임신하고, 결국 결혼하고... 나중에 그 상대에게 고..
100자평
[까르마빠, 나를 생각..]
집나간리리 | 2026-04-23 20:03
사진도 예쁘고 맛있을 거 같은데, 재료가 구하기 어렵다. 과정도 조금 복잡한 편. 어쩐지 잡지첢 보기만 하게 된다.
100자평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
집나간리리 | 2026-04-23 00:03
아이디어 좋고 맛있는 레시피들이 많다. 근데 몇 가지는 정말 짜거나 기름진 레시피들이 있다. 두번째부터는 내가 조절하면 되니까 그닥 치명적이지는 않다. 암튼 활용도는 높은 편. 맛있게 샌드위치 잘 먹고 있다.
100자평
[오늘은 비건 샌드위치]
집나간리리 | 2026-04-23 00:01
닭알 요리와 사진이 정말정말 많다. 목차에는 별로 안 나아 있는데, 클로즈업된 닭알 사진이 보기 싫어서 잘랐더니, 책이 절반쯤 남았다. 닭알을 안 먹는다면, 구매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도 비건 요리도 ..
100자평
[이렇게 맛있고 멋진 ..]
집나간리리 | 2026-04-22 23:57
재료도 비교적 단순하고 순서도 간략하고. 주로 몸에 좋은 국산 채소를 이용한다. 비건 요리책이 제법 많은 편인데, 제일 자주 보는 책이다. 그리고 대부분 다 맛있게 먹었다.
100자평
[매일 한끼 비건 집밥]
집나간리리 | 2026-04-22 23:52
맛있는 찌개를끓일 수 있게 됨.
리뷰
[매일 만들어 먹고 싶..]
집나간리리 | 2026-04-22 23:49
좋은 요리책이다. 비건에 밀가루 없는 저당 베이킹이 이렇게 맛있고 간단하다. 감격. 레시피 개발 더해서 시리즈로 나오면 다 살 것이다. 식사빵이나 짭쪼롬한 빵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100자평
[오트밀 비건 베이킹]
집나간리리 | 2026-04-22 23:47
니체 인용 파트는 표절이다. 빅터 프랭클이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니체를 인용한 것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자기 통찰인 것처럼 쓰는데, 바로 그게 표절인 것임. 정신과의사들은 대체로 자기통찰이 부족해보임.
100자평
[어쩌다 정신과 의사]
집나간리리 | 2025-11-09 18:46
성 소수자를 혐오할 자유, 제3세계 기아 아동을 비웃을 자유, 비거니즘을 조롱할 자유를 주장하는 것 아닌가? 이런 소설이 이렇게 베스트셀러라는 게 위험하게 느껴진다.
100자평
[오렌지와 빵칼]
집나간리리 | 2025-11-09 18:43
요 10년간 읽은 소설 중 가장 여성혐오적인 소설이고 번역이다. 정이현 작가는 이런 소설의 추천사를 쓰면서 부끄럽지 않았을까?
100자평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
집나간리리 | 2025-11-02 18:54
솔직히 나는 국내 저자가 쓴 과학책 잘 안 읽는다. 과학책인 양 포장한, 대충 갈겨 쓴 에세이인 경우가 거의 다라서(잘 해봤자, 신문 연재 칼럼 수준?). 이 책은 다르다. 진지한 입문자를 위해서 정성껏 썼고, 표절 ..
100자평
[식물이라는 우주]
집나간리리 | 2025-09-19 18:19
식물 관련 책에서 성폭력 가해를 전시하는 걸 읽게 될 줄 몰랐다. 저자는 서문에서 자신이 10세 이전에 상습적으로 또래 여자애들에게 성추행했다고 낭만화해서 태연히 쓴다(옷 속으로 손을 넣고 어쩌고). 성폭력 학..
100자평
[식물의 은밀한 감정]
집나간리리 | 2025-09-19 18:15
재미있어서 어랏? 했다. 설정이 복잡해서 이해가 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뒷부분에 쏙 빠져서 읽었다. 삐급으로 날리는 문장 사이 문제의식도 촘촘하다. 의외의 수확이었다.
100자평
[울트라 소시지 갓]
집나간리리 | 2025-09-09 18:07
열 명이 넘는 유명인들의 추천사, 크고 화려한 책상자. 책의 내용에 어울리지도 않거니와, 텍스트에 집중하는 걸 방해하는 번잡스러운 책 디자인이다. 상업적이고 과시적인 디자인이 앤 카슨의 문장에 전혀 어울리지..
100자평
[녹스]
집나간리리 | 2025-08-29 16:14
번역이 마땅찮다. 불필요한 역주가 많아서 성가셨다. 역주와 본문의 글투가 다른 것도 독해를 방해했다. 촘스키를 "정치 댓글러"라고 본문에 쓰여 있는데, 원서에는 뭐라고 나와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괴..
100자평
[수용전념치료 매트릭..]
집나간리리 | 2024-08-10 13:31
상담자가 소수의 성공한 내담자들을 추켜세워올리는 서사가 불편한 건 나 뿐일까? ˝성공한 생존자의 서사는, 생존하지 못한 다수의 목소리와 경험을 게으른 실패자의 변명으로 침묵시킨다.˝ 경향 신문의 위근우씨 칼..
100자평
[생존자들]
집나간리리 | 2024-07-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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