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리리, 리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니체 인용 파트는 표절이다. 빅터 프랭클이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니체를 인용한 것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자기 통찰인 것처럼 쓰는데, 바로 그게 표절인 것임. 정신과의사들은 대체로 자기통찰이 부족해보임.
100자평
[어쩌다 정신과 의사]
집나간리리 | 2025-11-09 18:46
성 소수자를 혐오할 자유, 제3세계 기아 아동을 비웃을 자유, 비거니즘을 조롱할 자유를 주장하는 것 아닌가? 이런 소설이 이렇게 베스트셀러라는 게 위험하게 느껴진다.
100자평
[오렌지와 빵칼]
집나간리리 | 2025-11-09 18:43
요 10년간 읽은 소설 중 가장 여성혐오적인 소설이고 번역이다. 정이현 작가는 이런 소설의 추천사를 쓰면서 부끄럽지 않았을까?
100자평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
집나간리리 | 2025-11-02 18:54
솔직히 나는 국내 저자가 쓴 과학책 잘 안 읽는다. 과학책인 양 포장한, 대충 갈겨 쓴 에세이인 경우가 거의 다라서(잘 해봤자, 신문 연재 칼럼 수준?). 이 책은 다르다. 진지한 입문자를 위해서 정성껏 썼고, 표절 ..
100자평
[식물이라는 우주]
집나간리리 | 2025-09-19 18:19
식물 관련 책에서 성폭력 가해를 전시하는 걸 읽게 될 줄 몰랐다. 저자는 서문에서 자신이 10세 이전에 상습적으로 또래 여자애들에게 성추행했다고 낭만화해서 태연히 쓴다(옷 속으로 손을 넣고 어쩌고). 성폭력 학..
100자평
[식물의 은밀한 감정]
집나간리리 | 2025-09-19 18:15
재미있어서 어랏? 했다. 설정이 복잡해서 이해가 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뒷부분에 쏙 빠져서 읽었다. 삐급으로 날리는 문장 사이 문제의식도 촘촘하다. 의외의 수확이었다.
100자평
[울트라 소시지 갓]
집나간리리 | 2025-09-09 18:07
열 명이 넘는 유명인들의 추천사, 크고 화려한 책상자. 책의 내용에 어울리지도 않거니와, 텍스트에 집중하는 걸 방해하는 번잡스러운 책 디자인이다. 상업적이고 과시적인 디자인이 앤 카슨의 문장에 전혀 어울리지..
100자평
[녹스]
집나간리리 | 2025-08-29 16:14
번역이 마땅찮다. 불필요한 역주가 많아서 성가셨다. 역주와 본문의 글투가 다른 것도 독해를 방해했다. 촘스키를 "정치 댓글러"라고 본문에 쓰여 있는데, 원서에는 뭐라고 나와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괴..
100자평
[수용전념치료 매트릭..]
집나간리리 | 2024-08-10 13:31
상담자가 소수의 성공한 내담자들을 추켜세워올리는 서사가 불편한 건 나 뿐일까? ˝성공한 생존자의 서사는, 생존하지 못한 다수의 목소리와 경험을 게으른 실패자의 변명으로 침묵시킨다.˝ 경향 신문의 위근우씨 칼..
100자평
[생존자들]
집나간리리 | 2024-07-29 10:06
흑인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정체성에 기반한 소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중산층 중심적인 면이 너무 강해서 불편했다. 좋지만, 불편하기도 했던 책이다.
100자평
[소녀, 여자, 다른 사..]
집나간리리 | 2024-06-15 16:36
제목과 설정은 근사한데, 문장과 진행은 조잡.
100자평
[전지적 독자 시점 Par..]
집나간리리 | 2024-04-26 11:29
일단 번역이 문제다. 간단한 문장도 난삽하다. 저자는 진화생물학의 몇 명제들과 개인적 경험을 가지고, 사회심리적 문제를 보편화시켜 결정내린다. 남녀관계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인류의 문제로 일반화시킬 때면..
100자평
[우리는 왜 자신을 속..]
집나간리리 | 2024-04-16 05:57
정말 재미도 없고, 깊이도 없다. 페미니스트 사주쟁이라길래, 좀 기대가 있었다. 사주명리는 이론 그 자체가 남성중심성과 이성애중심주의와 떨어질 수 없는 거니까. 하지만 이론은 하나도 없고, 얄팍한 내담 경험에..
100자평
[내 팔자가 세다고요?]
집나간리리 | 2023-10-04 19:51
겉은 스페이스 오페라지만, 이야기는 전형적인 레즈비언 학원물. 성정체성을 둘러싼 정치적 올바름은 멋지지만, 너무 재미가 없다. 화려한 수상경력이 납득되지 않는다.
100자평
[햇살을 타고]
집나간리리 | 2023-07-02 15:01
Adhd 관련 책 중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됐다. 명상에 관심 있는 adhd인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명상이나 adhd관련 정보가 부족하다면 뜬구름 잡는 소리로만 들릴 수도 있겠다.
100자평
[ADHD를 위한 마음챙김..]
집나간리리 | 2023-04-21 19:23
실천문학사가 이런 곳이었군요!
100자평
[무의 노래]
집나간리리 | 2023-03-13 11:36
잘 읽히고 설득력 있다. 읽고 나서 쓸데없는 고민이 조금 줄어든 것 같다.
100자평
[고민이 고민입니다]
집나간리리 | 2023-02-17 11:59
좋은 책이나, 재인용 출처와 표절에 대한 아쉬움
리뷰
[어쩌다 정신과 의사]
집나간리리 | 2021-12-19 22:02
페미니즘에 대한 노골적인 백러쉬
리뷰
[순수]
집나간리리 | 2021-08-27 08:37
여성혐오와 페미니즘에 대한 백러시로 가득 찬 책. 이 것보다 역겨운 책은 최근 10년 간 읽은 적이 없다. 모든 여성등장인물들은 페미니스트를 자처하지만, 늘 남자를 이용해서 출세하려고 하고 결국 아버지/남편에 ..
100자평
[순수]
집나간리리 | 2021-08-27 08:22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