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부터 매출 나는 구매대행
psjlove19 2022/03/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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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달부터 매출 나는 구매대행
- 윤주
- 13,500원 (10%↓
750) - 2021-12-25
: 233
지구촌 시대가 되면서 온라인 판매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잡으로 시작해 어느 정도 수입이 생기면 사업을 전업으로 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 책은 자신이 구매대행에 적합한지 셀프로 진단해보고 1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다.
먼저 시간과 공간에 대한 융통성 있는 통제가 가능한지,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등과 같은 요소를 점검한다.
그리고 어떤 상품을 찾아야 하는지, 무시무시하게 느껴지는 CS를 원활히 해내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스마트스토어에서 마켓 확장으로 넓혀 어떤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지 등에 관해 가이드를 준다.
이 책을 통해 구매대행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구매대행을 시작했고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구매대행을 시작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등의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책속의한줄
“생각은 덜 하고 행동을 더 하세요.”
#코로나,온라인 판매를 시작해야 할 때
코로나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의 이커머스 시장은 호황기를 맞이했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와 공급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당시 큐텐에서는 한국 화장품과 전자제품이 잘 팔렸고, 마침 큐텐 물류 센터가 한국에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큐텐에 우리나라 화장품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라자다와 11번가에는, 미국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위주로 상품을 업로드했다. 반응이 먼저 온 곳은 큐텐이었다. 첫 판매가 이뤄졌으니 확인 하라는 메일을 받고 너무 기뻐서 방방 뛰었던 기억이 난다. 믿기지 않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할 일을 생각했다. 먼저 해당 제품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온라인몰에 주문을 넣었다. 며칠 뒤 물건이 도착했고 집에서 직접 큐텐 배송 라벨을 붙여 국내의 큐텐 물류 센터로 보냈다. 이게 내가 하는 일의 다였다. 그 이후부터는 물류 센터에서 싱가포르 고객에게 보내는 시스템이었다. 제법 간단하고 편리한 과정이라 이후 몇 번의 주문 처리를 하면서도 ‘와, 이게 진짜 싱가포르 고객한테 간다고? 신기하다!’ 이런 마음이 내내 가시지 않았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결과는 세상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당장 시작하고 꾸준히 하는 사람이 진짜 승자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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