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 외국에 살다가 작고하고 일본으로 돌아온 전학생 카무이는 일본의 운명을 짊어지게 된 채 동료들과 적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집착이 얽히는 이야기예요.
하지만 큰 스케일로 세기말 종말을 다루는 이야기인데
일본에 대형사고가 많이 터지면서 연재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들었습니다.
이전 버전에 비해 번역이 깔끔하고 화질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로카드 일러스트들이 없는 건 아쉽지만 컬러 일러스트들이 2장씩 들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