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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폭스 남주를 종이책으로 평생 소장할 수 있다니 정말 감격스러워요! 여주한테 몸달아 광광 거리는 거 정말이지 넘 취저임돠.
100자평
[시절연애 세트 - 전6..]
니코니코 | 2025-10-01 10:04
강추합니다.
리뷰
[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니코니코 | 2024-06-01 05:46
신데렐라는 내가 아니었다 1
리뷰
[신데렐라는 내가 아니..]
니코니코 | 2022-10-22 01:51
(기대평) 웹소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님의 아이> 가 종이책으로 나온다니 축하드려요. 최연작가님 첫 종이책 발간인 점도요.이 작품 속 숨은주역은 단언컨대 대표님의 아이인 ‘동화‘ 그 자체 일 것입니..
100자평
[대표님의 아이 1~2 세..]
니코니코 | 2022-09-24 00:58
외전 기다리고 있는데 종이책 발간된다는 소식에 부리나케 달려왔어요. 배경이 흔치 않은 때를 다루어서 흥미가 갔지만 조금 더 섬세하게 다루어야 하지 않았을까 개인적인 아쉬움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로맨스라는..
100자평
[금목서 향기]
니코니코 | 2022-07-26 10:07
이런 현로야말로 판타지 그 자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의 결이 따숩다고 느꼈어요. 이런 남주 가진다면 제목 그대로 긁지 않은 복권 가진거나 진배 없겠네요ㅡ.
100자평
[긁지 않은 복권]
니코니코 | 2022-07-18 10:09
잔잔하면서도 물 흐르듯 이어지는 예거님만의 감성이 좋았어요. 시그널이 맞지 않아 서로 오해하는 부분이 약간 밤고구마를 먹는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오래 가지는 않고 금세 풀려요. 잘 봤습니다.
100자평
[우리의 티 나는 연애]
니코니코 | 2022-07-11 10:11
유명한 WHY시리즈 역사속 여걸시리즈가 묶어서 나왔네요. 자매를 키우는 엄마인지라 딸들의 자아존중감 함양과 역사속 여성위인들의 삶을 돌아봤으면 하는 마음에 보여주게 되었어요. 아직 큰 관심까지 보이는건 아..
100자평
[Why? 한국사 여걸]
니코니코 | 2022-07-04 17:30
감성을 두드리는 문체로 읽다보며 어느새 눈시울이 불거져요. 올여름 피서는 시원한 에어컨바람 아래 이 책으로 정했습니다. U.U*)
100자평
[이혼 후 처음 1]
니코니코 | 2022-06-30 16:20
시리즈에서 눈여겨 봤었는데 책으로 나오다니 냅다 구입했어요. 시대상도 그렇고 섬세한 표현과 심리묘사도 그렇고 마음이 울컥해요. 잘 보겠습니다.
100자평
[[세트] 손끝에 빛나는..]
니코니코 | 2022-06-27 15:20
창비에서 만들어 그런지 문제집도 남다르네요. 평소 수학과학보다 사회국어를 더 어렵다 하는 왈가닥 여자아이인데 정말 문제집 맞냐고 이거 책 아니냐고 여러차례 묻더군요. 줄글이 조금이라도 길면 읽기 귀찮아 해..
100자평
[문해력 교과서 : 초등..]
니코니코 | 2022-06-20 10:40
여주는 땡 잡았네요. 아니 남주가 럭키가이인가? 아무튼 이제야 조금은 인생이 무엇이다 점이라도 찍을만한 시기에 서로를 만나게 된 점이 치트키였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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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인에게]
니코니코 | 2022-06-13 10:15
조신한 연하남 최고! 19표시는 굳이...? 도개비님만의 색채가 가득해서 좋아요. 여주가 별로라는 의견도 있던데 연하조신남에는 쿨병걸린 연상무심녀가 딱이죠.
100자평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
니코니코 | 2022-06-06 14:10
최고의 웹툰입니다. 고래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이따금 생각나고 그러다 문득 가슴이 아리는 웹툰입니다. 제 인생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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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고래별 4~5 - ..]
니코니코 | 2022-05-30 10:29
김빠님 하면 섹텐인데 이걸 다 털어내고 나오다니. 그래도 학창시절의 그 아슬아슬함은 잘 살렸네요.그것만으로도 굿굿. 하지만 19금인 소설을 전연령으로 바꾼건 너무하셨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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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손의 온기]
니코니코 | 2022-05-23 10:18
이거 볼 당시만 해도 별보라님도 피폐물도 잘 모르고 그냥 외국인남주 좋아 하면서 봤었어요. 전개가 조금 독특하네 이 정도? 이런 사랑도 있을 수 있겠지 했었던 ���. 여주는 파들파들 떨었던거 같고 남주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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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일의 보통 연..]
니코니코 | 2022-05-16 14:48
저는 3대 연하남이라 부르는 여름의 캐럴보다 어른스럽고 진중한 만추여관의 남주 서국이 훨씬 더 좋았어요. 실제 이상형에 더 부합하기도 했고요. 서국이가 진국이지 하면서 보았기에 종이책으로 나온 점이 몹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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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여관 1]
니코니코 | 2022-05-09 13:22
살아가다 한 번쯤 이런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들이 나에게도 펼쳐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간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던 주인공에게 신데렐라 호박마차와도 같은 선물은 보는 저마저 감개무량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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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한 번쯤]
니코니코 | 2022-05-02 10:23
채서진 전무 완전 멋있어요!! 여자인 제가 봐도 워너비입니다. 팬클럽 결성하면 삐삐 쳐주세요. >.< ㅎㅎㅎ 하리가 질투하기가 무색하게도 채서진이랑 강태무랑 하리 두고 신경전 벌이는거 뀨르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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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내 맞선 7]
니코니코 | 2022-04-26 00:13
삶이 버거운 남자와 삶을 겨우 버티는 여자가 만났다. 이들은 단순히 제자와 교수 관계를 넘어 서로에게 순식간에 빠져든다. 이러한 청춘 남녀 이야기를 때론 서정적이고 때론 감각적이며 한편으로는 격정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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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1]
니코니코 | 2022-04-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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