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맨 처음 어디서 나왔지? 어떻게 생겨 났을까? 그럼 나무와 새같은 동물들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정말 공룡들이 지구에 살았을까? 그렇다면 지구에 어떻게 생물들과 사람이 살 수 있는 걸까? 참 궁금한게 많았다.
이런 궁금한 점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었다. 그것도 이해하기 쉽게 말이다.
그런 생명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하찮은 나무, 벌레, 또 생명을 가진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과학을 배우는데 나에 대해 생각하다니...참 좋은 책 같다. 친구들한테도 소개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