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아무도 하지 못한 말
CoolFire 2020/04/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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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하지 못한 말
- 최영미
- 14,220원 (10%↓
790) - 2020-04-10
: 336
이번 산문집을 읽어보니 최영미 작가도 아직도 좌파에 찌든 운동권의 한 여자에 지나지않아 더 이상 책읽기를 접었다. 오늘 저녁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다. 이전에 읽었던 작가의 시집들도 함께 책장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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