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서 느껴지는 경이로움, 『새벽』
reader 2026/04/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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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 아베 히로시
- 16,200원 (10%↓
900) - 2026-04-07
: 910
『새벽』📚도서협찬
아직 조용한 새벽의 고요함을 느끼며
글을 쓰는 지금, (6시)
이 책에서의 시간은 더 이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이런 삶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상상해보지 않은 삶이다.
동화에 많은 사냥꾼이 등장하지만
사냥꾼의 밤이나 새벽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사냥꾼 할아버지가 손자가
산 속에서 밤을 지내며 이야기를 나눈다.
언젠가 할아버지가 만났던
호랑이와 멧돼지 이야기.
작은 배를 타고 가는 여정 중
밤을 그렇게 보내고
새벽의 풍경
새벽의 강물,
새벽의 안개
손 끝에 강물 마저도 고요할 것 같다.
그리고
해가 뜨며 천지에 둘러지는
황금빛
점점 빛으로 들어간다.
그림책의 고전 유리 슐레비츠의 <새벽>을 오마주하면서
아베 히로시의 그림체와 색깔로 가득 채워
대자연과 시간의 경이로움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다.
+ 그림체가 뭔가 어디서 익숙한데? 싶다면
『폭풍우 치는 밤에』를 보신 분이시리라^^
(380만부의 베스트셀러라 꽤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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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 아이세움 아이-서포터즈 25기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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