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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나💕
  • Let's Go 호세아
  • 강학종
  • 15,300원 (10%850)
  • 2026-03-20
  • : 600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인지 모른다.
그 말은 절대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호세아가 고멜을 사랑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38쪽)
  
  
호세아와 고멜의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도대체 '왜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하십니다.
사랑하니까요.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아주 처절한 대가를 치르셨지요.

호세아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
『Let's Go 호세아』와 성경 호세아를 함께 읽으면
그렇게까지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중심적이지만,
역사, 문화와 함께 (심지어 한국사 이야기도 많이 나와요!😲)
비유와 예를 들어서 생동감있고 쉽게 그리고 재치있게^^
호세아서를 독자에게 안내합니다.
  
    
고멜을 사랑한 호세아는,
이스라엘을 사랑한 하나님입니다.
호세아는 그 하나님의 마음을 눈으로 보이게 합니다.

말 그대로 창자가 끊어질 것처럼 애절한 하나님의 마음이
더욱 느껴집니다.
  
   
 
🥹
풍요롭지만 영적으로는 어두운 시기,
하나님을 떠나 음란(=우상 숭배)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 호세아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라는 긍휼의 마음을 어떻게든 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 마음이 느껴지신다면
이제 우리가 호세아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붙잡고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의 아픔을 전해야 합니다.
또한 호세아서의 마지막 말씀처럼
여호와의 도를 따라 정직하게 행하는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
감동적이고 진실되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이 있지만
재치있고 뼈를 때려서 마음에 많이 남는 문단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신자는 신자다워야 한다. 신자가 불신자다우면 큰일 난다. 우리는 불신자한테 조롱을 받을 시간이 있을 만큼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다. 하나님께 칭찬을 받기에도 바쁜 사람들이다. (145쪽)
  
   
  
     
+ 이 책은 강학종 목사님의 무려 24번째 책입니다.
강학종 목사님의 책은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권만 읽는 사람은 없다고들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읽어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ㅎㅎㅎ 🤭
  
  
 
#렛츠고호세아 #강학종목사님 #세움북스 #성경연구 #호세아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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