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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별님의 서재
 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궁궐의 우리나무> in 봄.여름.가을.겨울 2번째"
작년 창경궁 나무 답사 때 어머니와 참여했었는데, 저도 저지만 어머니가 진짜 즐거워 하셨어요^^ 궁궐엔 자주 가지만, 나무를 따라 궁궐을 돌아봤던 적은 처음이었어요. 이번엔 경복궁을 그렇게 여유있게 그러나 나무를 바라보며 나무를 생각하며 걷고 싶어요, 당연히 어머니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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