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sidestory님의 서재

정말 딱, 내 얘기다.

아니 내 얘기 뿐만 아니라, 평소에 멋지다고 생각했던, 아니면 엄청 공감했던, 내 주변의 친구들 얘기.

하지만 우리끼리 몰래 했던 얘기들이다.

놀랍다.

왠지 좀 부끄러워지기도 하고,

사랑스럽기하다.

남자친구한테 선물해줄까 아님 오랫만에 만난 전 직장의 여자 동료한테 선물해줄까 고민중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