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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의 방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 5,850원 (10%320)
  • 2002-05-21
  • : 452
참으로 고독하며 쓸쓸했을 그가 느껴진다.
이런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싶은 생각마져도 든다.

이분의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하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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