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람을 가르는 쌩쌩이 마스터
[개암나무/김다해글]

초등학교 학창시절이 떠올랐네요
저도 그 시절에 쌩쌩이가 영 안되서
에잇 포기하자 포기하고 싶었던 시간이 있었거든요
바람을 가르는 쌩쌩이 마스터
누구나 한번쯤은 포기하고 싶은때가 있는 법이죠
어른이든 어린이든 말이에요
책의 주인공 동수는 모둠에서 혼자만 쌩쌩이를 못해
친구들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고
힘없이 집으로 가는길 공원에서
누구보다 발빠른 쌩쌩이 실력을 가진
마스터리를 만나게 됩니다...
설정이 너무 재밌지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아이들 흥미와 관심을 사로잡기 딱 좋은 ^^

그렇게 동수와 수상한 마스터리와의
특별한 쌩쌩이 훈련은 시작되고,
과연 동수는 그 특별훈련을 잘 견뎌내고
쌩쌩이 마스터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쌩쌩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하다가, 줄이 발에 걸릴수도 있고
줄에 걸려 넘어질수도 있고
헉헉 숨이 찰수도 있고
동수한테는 쌩쌩이가 너무 어렵고 힘들죠그래서 배우고 연습을 하면서도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 한번 더 !!! 한번만 더 !!!
다시 또 한번 해보자 !!
하고 외치는 우리의 주인공 동수
결국 그렇게, 동수는 해내고 말고
친구들의 박수도 받고 말이죠
어려운 도전으로 가는 과정은 비록 힘들었지만
그 노력으로 인해 값진 성공과 깨달음을 알게된 동수

우리도 마찬가지죠
어렵고 힘들일이 있을때 포기하지 않고
그 도전을 계속해 나가는 의지와 용기
결국 해냈을 때의 그 기쁨과 성취감은
더 멋지고 값질겁니다!
바람을 가르는 쌩쌩이마스터를 통해
요즘 어려워서 자꾸 풀기 싫어하는
수학문제!!!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연습,
그래도 도전해보는 우리딸 !!
책을 읽으면서 같이 약속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