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과학의 기본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알찬 내용만 꾹꾹 눌러담아 만든책!

누구나 접하기 쉬운 엔트리를 활용하였으며 현실 속 문제상황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결함으로써 데이터 과학자의 사고과정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기에 데이터 과학을 처음 접하는 10대들부터 성인들까지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데이터과학에 대한 기본, 엔트리기반 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활용, 마지막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각각 테마를 바탕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데이터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부터 상세히 안내해주기 때문에 데이터분석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책의 설명을 충실히 따라가면 다양한 데이터를 쉽게 다루고 시각화한 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서는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설계해볼 수 있도록 하여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각각의 테마 속 19개의 소챕터들에서는 데이터 과학의 단계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문제상황들을 제시하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해수욕장이나 놀이공원을 언제가면 좋을 지 데이터를 분석해 알아본다거나 신발사이즈를 추천해주는 인공지능이 기억에 남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눈에 쉽게 들어오는 삽화들을 따라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겪고 나면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쑥쑥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챕터 전반부에서 안내하는 데이터과학에 대한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꼭 필요한 개념이나 프로그램 활용 꿀팁도 제시해줌으로써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에 대해 폭 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분들의 직강도 있다니 데이터 과학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꼭 듣고 활용해봐야 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