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관심을 갖고 있다가 어떻게 글로벌 셀러 강의도 듣게 되었다.
글로벌 셀러 관련하여, 강의를 들었던 점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교육을 듣고 후에 이 책을 접했을때 차라리 이책을 먼저 접했으면 강의는 추후 생각을 해봤을것이다.
솔직히 강의는 시간의 제약으로 하여금 많은 내용을 전할 수 없고 또한 아주 좋은 이야기로만
글로벌셀러를 포장한 느낌이었다.
책에서 물론 글로벌셀러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아주 다르지 않았고 지은이의 얘기데로 많은 부분이 일치하였다.
지은이의 글로벌셀러를 하기 위한 작은 지침서로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지은이의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접하면서 글로벌 셀러를 하기위한 준비를 조금이나마
쉽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제일 중요한것은 어떤 분야든 잘알고 시작을 해야 하겠지만.
수많은 글로벌셀러에게 이 책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하여금 탄탄한 기본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