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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님의 서재
  •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 이선미
  • 14,400원 (10%↓800)
  • 2020-03-09
  • : 11,296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

  

2년 전,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읽고 든 생각이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했던 나는 결국 원래 살던 삶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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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경매'라는 친구가 우리 집에 찾아왔다.

 

펜션을 운영하는 우리 집에 놀러 온

대학교 동기에게서 '경매'에 대해 듣게 되었고,

나와 부모님은 '경매'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경매 공부를 시작한 우리 가족은

행크TV, 송사무장님 블로그, 지혜로 출판사 서적들을

만났고, 열심히 공부 중이다.

​

​

 

송사무장님의 부동산 책 로드맵에서 

첫 번째로 추천하신 경매 책,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

​

경매 투자를 오랜 기간 해오신 분께서

추천해주신 책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제시해준 길을 그대로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구입해 읽었다.

​

이 책을 읽은 소감은 "정말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고,

경매를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을

철저하게 다뤄주기 때문에 초보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경매 초보자 주제에 이 책의 가치를 평가할 능력이 되느냐?'


​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 수도 있다.

​

나에게 경매에 대해 알려준 대학교 동기는

경매 학원에서 650만원을 내고 경매 수업을 받았고,

200만원을 더 내고 인테리어 수업까지 받고,

작년 말에 아파트 하나를 낙찰 받은 친구이다.

​

그 친구에게​

'송사무장님의 부동산 책 추천 로드맵'을 알려주었고,

같이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구입해주었는데

다음 날, 친구가 나에게 전화를 걸자마자

가장 먼저 했던 말이다.


"형, 이 책에 경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네..

대박이야 이 책... 반복해서 읽어 형.."

​


​그 후로, 전화 할 때마다, 자신은 이 책을 반복해서 읽고 있으며,

요점 정리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

그리고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거의 1000만원 내고 배울 바에

이 책을 반복해서 보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

​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

1. 경매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

2. 경매에 막 입문한 초보자

​

먼저 이 책은 먼저 경매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바로잡아준다.


<경매에 대한 반박>


"아무리 경매로 싸게 산다 해도

돈 많은 사람들이나 경매하는 거지

우리 같은 서민들은 못하는 거잖아요."

​

<책의 대답>


"경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경매는 뭔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고

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p. 9)


물건을 잘 선정하면

결과적으로 투자금이 하나도 들어지 않는 '무피 투자'도 있고,

오히려 투자금이 생기는 투자도 있다. (pp. 79~93)


​그리고 이 책은 대출을 잘 이용해서

대출 이자를 내고도 나에게 순수익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을 책 전반에 걸쳐

독자에게 알려준다.

​

즉,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실사례를 들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

경매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없애줄 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유'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

두 번째로 이 책은

경매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경매에 입문한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용 설명서'가 되어준다.


경매 초보인 나는

이런 것들이 궁금했다.


투자금은 어떻게 모으는지(구하는지),

권리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시세 조사는 어떻게 하는지,

(네이버 부동산, KB시세 등)

임장 때 무엇을 조사해야 하는지,

명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 내용 중에 '3자 화법' 부분은 단연 최고다.)

※ 참고로 나에게 경매를 추천해 준 대학 동기가

아파트 낙찰을 받았을 때, 명도로 상당히

애를 먹었다고 했었는데 이 책의 명도 부분을 읽더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 명도를 잘 할 수 있는지

알겠다고 했다.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그래서 경매에는 입문했지만

두려워하는 나에게


이 책의 저자는 내가 겪게 될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답을 알려준다. (마치 컨닝 페이퍼(?)와 같은..)

​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경매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가 아니라​

필독서, 즉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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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가 다 되어가시는 부모님, 고된 펜션 일..

펜션 간에 치열한 경쟁..

​

나는 더 이상

'열심히 일한 대가로 돈을 버는 시스템'에서

살고 싶지 않다.

​

아니 살 수가 없다.

우리 부모님은 곧 일하지 못하는 상태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

쳇바퀴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다.

​

이런 우리 가족은 '경매'에서 희망을 보았다.

어머니는 재정을 관리하시며 종잣돈을 모으시고,

아버지와 나는 경매 공부를 시작했다.


​아직 실전 경험도 없는 초보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행복재테크 카페, 행크TV, 지혜로 출판사의 책들,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책을 만난 것은

우리 가족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3년 후, 5년 후에는 '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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