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달 전쯤 신랑으로 인해서 암호화폐 이야기를 듣고 지인의 설명만 몇시간의 이야기로 듣고 덜컥 암호화폐에 투자를 한 신랑이 걱정이되어 어떤것인지 좀 알아야겠기에 서점에 가서 여러가지 책을 보고 구입해와서 집에서도 보고....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시점 다른 책을 쓰신분이 강의를 하셔서 강의도 참여를 하기도 했지만 쉽게 선듯 투자하게 되지는 않아 좀더 실전적인 책이 없나 찾아보다가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을 보게 되어 당일 주문을 해서 자기 나름데로의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있는 신랑이 얼마인지 구체적으로 이야기는 않지만 손해를 보고 있는 신랑에게 먼저 보라고 권유를 했더니 읽어보고서는 이제야 그래프를 제대로 보겠다며 이해가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암호화폐 투자를 하기전에는 블록체인에 대해 먼저 이해를 하는것이 맞는거 같았고 그에 관해 쉽게 이해되는데 도움이되는 책은 잘 읽었는데...
막상 암호화폐로 수익을 내보고 싶은데 체굴,트레이닝,ico 모두 조금씩 나눠하기에는 투자금도 소액이고 지식,경험도 아직은 부족한터였는데 박 대호 님의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이 드디어 암호화폐 실전투자를 시작 할수있게 해주었다.
몇달만에 몇억을 벌었다는 내용의 책도 그책의 저자 강의도...
리플을 얼만큼 사 모의시는것이 목표라고 하는 저자의 책도...
손쉬운 실전 트레이딩을 배울수 있다는 책도... 실제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게끔 설명을 해주진 않았는데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은 저자의 신뢰성도 높고 실전투자 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확실한 책 이라 생각이들어 책의 내용을 토대로 투자를 시작했다.
한번 읽었으니 다시 한번 꼼꼼히 정독 하며 실전투자를 이어나갈것이다.
저자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단순 장기투자라 하더라도 입문시기에 따라 결과가 극명하게 나뉜다.하락장일 때 진입한 신규 초보투자자는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대세 상증장일 때 입문한 신규 초보투자자는 자신의 자산이 곧바고 반 토막이 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