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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질문이 떠오릅니다.
이정도는 집에서 지켜봐도 될까?
지금 병원에 가야할까?
내가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 걸까?
괜찮은 것, 기다려도 되는 것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만난
부모님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을 기다려도 되는지
그리고 언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책이라
정말 좋네요.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필수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