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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바다로 여행을
갔습니다.
해변을 거닐며
조개껍데기를 주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헨리의
탱탱볼이 바람에 날려 그만
바다로 들어가버렸어요.
그걸본 헨리는
울음을 터뜨렸죠.
헨리의 아빠는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탱탱볼은 넓은 바다를 즐겁고
여행하고 있을거라며
위로를 해줍니다.
진짜 탱탱볼은
바다위에서 매우 신이 났어요.
탱탱볼은 처음에 바다거북을
만났습니다.
탱탱볼에는 헨리라고 써있었는데
거북이는 그 글씨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탱탱볼은 내 가장 친한 친구라고 하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핑크고래를 만났습니다.
오카리나를 부는 벨루가들이었어요.
그들은 탱탱볼을 바다 깊은 곳에
데려갔는데
유리궁전같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어요.
오카리나벨루가들의
아지트라고 하네요.
그리고 또 다른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보고 경험하게 되는 탱탱볼
탱탱볼은 오랜 여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