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이 책은 진짜
받침이 없습니다.
신기하죠?
그래도 동화가 내용이 되고
재미있어요.
무지개가 기지개를 펴고
그 아래로 스테고가 지나갑니다.
배가 고파서
이리저리 다니며 나무아래와 바위 주위를
돌아다닙니다.
그때 나무위에서
무화과 하나가 떨어집니다.
너무 기쁜 스테고
더 먹고 싶은데
나무가 너무 높아
무화과를 딸 수가 없네요.
그때 토로가 지나가며
스테고에게 뭘하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같이 무화과를
따보기로 하는 토로와 스테고
하지만 어림도 없네요.
잠시후 스티라코가 와서
그냥 무화과를 따기는 힘들다며
브라키오를 불러오라고 합니다.
어떻게 될까요?
한글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수 있도록
받침없는 글자로만
구성된 공룡동화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고
한글공부도 할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