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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jhin님의 서재
  • 달세뇨
  • 김재진
  • 13,950원 (10%770)
  • 2019-12-13
  • : 147
지금까지 이런 소설은 없었다. 아름다운 서사시 같은 소설이다. 삶이란 의식 너머 저편에 무늬를 새기는 일, 각각의 혹은 서로의 무늬들이 운명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설득력있게 이야기 하는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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