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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e76님의 서재
  •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시미즈 레이나
  • 18,900원 (10%1,050)
  • 2026-02-09
  • : 4,500
* 협찬입니다.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시미즈 레이나 지음, 이정미 옮김
모두의 도감, 26.02, P.256

유로스타 열차의 출발지 영국 킹스크로스 역에 위치한 배 한 척, 이 배는 서점 ‘워드 온 더 워터 Word on the Water’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는 ‘던트북스 Daunt Books Marylebone’ 런던의 독립서점들로부터 시작해 영국 각지의 독립서점들까지 공간이 한 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서점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지요. 책 냄새가 주는 안정감의 매력은 끊을 수가 없는 것이 아닐까요. 애서가라면 여행에서도 빠질 수 없는 서점 투어. 말은 제대로 통하지 않아도 현지의 서점이 주는 경험과 매력 때문에라도 일정에 하나쯤 넣으실 텐데요.

📖 P.53
런던의 중심부 피카딜리는 옛날의 채링 크로스를 대신하는 새로운 서점 거리의 양상을 보여준다. 유럽 최대의 서점 체인 워터스톤스의 플래그십 스토어, 1797년 창립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신간 서점이자 왕실 납품 업체인 해처스Hatchard, 그리고 한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1761년 창립되어 현존하는 세계의 중고 서점 중 가장 오래된 헨리 소서런Sotherans Rare Books & Prints 등 유명 서점이 모여있다. 그리고 2014년, 메종 애술린이 문을 열었다. 📚

제 버킷 리스트, 헨리 소서런 서점이 🥹 이책의 논점은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의 로컬 서점이고 이 서점들의 내부가 한눈에 보이는 인테리어 해부도랍니다. 서점의 내부 형태를 볼 수 있는 도감이지요. 책과 서점을 사랑하시다면 읽어 보시길.

📖 P.194
닐은 요즘 영국에서 독립 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를 '사람과 사람의 교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디지털 시대이기에 더욱, 사람들은 같은 관 심사를 가진 타인과의 생생한 경험을 원합니다. 서점 중에서도 그런 흐름에 잘 올라탄 곳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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