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관점
yjy202 2026/05/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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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월한 열등감
- 알프레드 아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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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2026-04-25
: 940
#도서협찬 📚 우월한 열등감 by알프레드 아들러
🌱 불안한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경쟁력이다!
열등감을 성장의 동기로 바꾸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심리학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자녀 교육서의 대표작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완역으로 출간되었다.
언제나 시대의 화두인 자녀교육을 심리학자의 눈으로 보면 어떨까?
과거와는 달리 요즘 많은 부모들은 자식의 자존감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한다. 물론, 그것이 너무 과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초등학교에서 상도 못 주게 하고, 운동회도 무승부로 끝나도록 민원을 넣는다는 말도 있다.
그러나 이런 애정은 아이를 더 힘들게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에게 길들여진 아이가 학교에 가면 큰 혼란을 겪는다. 선생님은 여러 아이에게 공평하게 관심을 나누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
스스로를 평가하고 자신에 대해 가지는 마음은 아이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똑같은 열등감을 느끼더라도 어떤 아이는 좌절하고 포기하는 반면 어떤 아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성장동기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열등감이라는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부모와 교사는 아이가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열등감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똑같은 현실도 긍정적으로 바꿔낸다.
일방적으로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은 아이들을 오히려 옥죄어서 숨 쉴 수 없게 한다. 평가에 과도할 정도로 민감해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교육이라는 것이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인정하고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이 아이마다 기준이 다 달라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적정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 지는 끊임없이 아이를 지켜보고 관심을 가져도 알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실패도 겪어봐야 하고 일정 수준의 열등감도 느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온실 속 화초로만 너무 오랫동안 지내면 아주 작은 바람에도 그대로 꺽여 버릴 수 밖에 없다.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에 대한 믿음만 유지할 수 있다면 다양한 경험이 아이를 더 크게 성장시킨다
"사람의 마음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사실 자체’가 아니라 ‘사실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그러니 부모는 아이를 무조건 보호할 것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veningmoon_book
🔅< 저녁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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