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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y202님의 서재
  • AI 이후의 경제
  • 윤태성
  • 18,900원 (10%1,050)
  • 2026-01-15
  • : 530
#도서협찬 📚 AI 이후의 경제 by 윤태성


🌱 인간이 필요 없는 AI 경제 시스템이 온다.
AI가 결정하는 새로운 경제 질서 속에서
인간은 이제 ‘인간임’을 증명해야 한다. 🌱


~ 1년전 까지만 해도 다가올 AI 시대에 대한 기대와 예측이 쏟아졌었다.
그런데 겨우 1년이 지났을까?
AI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일상이 되었고 벌써 다음 일을 예측하고 준비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이제는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시대다.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인 저자는 이제 AI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 를 고민하기에 이르렀다.
AI 자율로 이어지는 기술의 진화는 크게 기계화, 자동화, 스마트화를 거쳐 ai가 인간의 판단을 대신하는 자율화의 단계까지 왔다. 자율이라는 말에는 인식과 판단, 행동이 포함되며 ai가 완전한 자율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를 ai 자율이라고 한다.

ai 자율시대가 되면 누가 인간이고 누가 ai인지 알 수 없기에 인간은 스스로 인간임을 증명해야 한다. 인간임을 증명하지 못하면 온라인 서비스에 접근하지도 못한다.
개인적으로도 인간질문을 받았을 때, 답을 찾거나 화면에 보여주는 대소문자, 숫자가 너무 꼬여있어 확인이 어려워 계속 리셋했던 경험이 있다. 꽤나 번거롭고 귀찮다.
그외에도 요즘은 지문, 얼굴, 홍채로 사람임을 인정하는 경우도 늘었다.

그런데 내가 인간임을 증명했을 때 그것에 대한 검증을 ai가 한다. 우리는 ai에게 잘 보여야 한다.
글도 인간이 쓴 건지, ai가 쓴 건지 구분할 때 ai가 검증한다. 신용점수는 인간에 대한 신뢰를 수치화 한 것이다. ai가 인간의 행동과 패턴을 유추하여 통제하는 단계다.
ai 는 자율경제의 선봉에 서 있기에 상품개발 전략도 이에 맞게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우려되는 바도 크다.
ai의 윤리는 인간의 윤리와 다를 수 밖에 없으며 ai만의 딜레마에도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ai 윤리 십계명을 명시하기도 했다.
1.나는 인간이다.
2.나의 의도는 순수하다.
3.나는 ai가 신뢰하는 인간이다.
4.나는 ai가 제시하는 조건을 따른다.
5.나는 ai가 예측한 대로 행동한다.
6.나는 ai의 통제를 따른다.
7.나는 ai의 판단을 따른다.
8.나는 ai가 제시한 개인화를 따른다.
9.나는 ai가 만드는 전체 최적을 따른다.
10.나는 ai 시스템의 평형을 깨지 않는다.

새 시대에는 분명 새 시대에 걸맞는 룰과 윤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너무 급변한 탓인지 아직도 어리벙벙할 정도다.
그러나 ai와 ai 자율경제 시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이제는 경제생활이 힘들어질 것이다. 새로운 법칙을 잘 익히되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내가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볼 수 있었다.
ai는 더이상 인간의 도구가 아니며 시장의 규칙이다. 최대한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따라가자. 그것만이 마지막까지 우리가 ai 자율경제 시대의 살 수 있는 비법이다.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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