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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미님의 서재



잔잔한 호수에 던져지는 작은 돌들이 남긴 파문...작은 울림들...그리고 조용히 가라앉는 돌들이 주는 다른 무게의 깨달음...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은 제게 그런 행복한 무게감을 주셔서 호수가 되어보는 경험을 주십니다. 마지막 강의라고...어떤 의미를 주지 않으셔도 늘 그모습 그대로 제안에...또 여러 독자님들의 마음안에서 다른 색깔의 의미를... 잔잔함을 남기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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