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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님의 서재
  • 백일 편지
  • 김호진
  • 16,020원 (10%890)
  • 2024-06-10
  • : 3,093

대한민국의 엄마는 둘로 나뉜다. 대학입시를 치룬 엄마와 그렇지 못한 엄마.

입시. 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하지만 그걸 생각할 겨를이 없다.

아이의 역량을 시험 한번으로 판가름 하지 않겠다는 학생부 종합전형은....이제 없는 것 같다.

오로지...내신과 수능이다. 시험 잘보는 사람이 장땡이다.

입시를 준비하면서 아이만 힘든게 아니다. 전혀 아니다.

엄마를 포함한 모든 가족이 힘들다.

입시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토마스 학원 유투브를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고

김호진 원장님 말씀을 들어봤을 거다.

처음엔....아...공부잘하는 애들만 관심 가지는 여타 다른 학원들과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몇해를 두고 느낀바는....맞다. 입시도 문제지만,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부모가 문제다.

대학이 꼭 인생을 결정짓지 않는다면서...아이의 역량에 맞지 않게

부모의 기준에서 대학입시를 생각하니 답답해지는거다.

원장님은 그것을 간파하고 얘기한다. 아이의 역량에 맞춰 학교의 가이드에 따라

조금 정보를 얻고 노력하면 된다...거기서 아이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거다...너무 겁 먹지 마라..

이거저거 해야한다...안하면 큰일난다는 공포마케팅으로 일관된 학원가의 마케팅에

잔뜩 주눅 든 부모는...다년간의 입시경험을 가진 학원 원장이 말하는 보편 진리가 처음에는 와 닿지 않지만..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같이 고민해주는 위안의 말이 도움이 된다.

그 말 한마디 한마디를 모아 이번에 책이 나왔다.

2024년 11월 15일 대수능을 120여일 앞둔 시기에 참 적당한 타이밍이다.

강력추천!

서두르지 말고 확실하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수능성적을 올리는 방법이다.

D-100

내일은 온 우주가 너를 응원하고,

그 어떤 날보다 더 빛나는 날이 될 것이다.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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