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환한 어둠
sand1996 2026/06/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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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한 어둠
-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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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 2026-06-29
: 1,075
가족이 통증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정말 가능할까. 어떤 고통이 신체화 되는 과정이 궁금해졌다. 이렇게 마음 아픈 얘기를 쓰는 동안 작가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고통 속을 함께 걸은 기분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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