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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님의 서재
  • 환한 어둠
  • 황시운
  • 15,750원 (10%870)
  • 2026-06-29
  • : 1,075
가족이 통증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정말 가능할까. 어떤 고통이 신체화 되는 과정이 궁금해졌다. 이렇게 마음 아픈 얘기를 쓰는 동안 작가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 고통 속을 함께 걸은 기분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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