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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님의 서재
항상 바래왔고 열중할수있는 내가 하고싶은일을 하고있지만 매일 불만이생기며 공허한느낌이들고 , 자유롭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주변과환경탓으로만 생각하는 우리 모두에게는 나자신과 삶의본질에 집중하는 시간 , 즉 여행이 필요한걸지도 모른다,,,
책의 내용과 문체 마저도 여행을 다니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내가 주인공인 내자신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되고, 저자의 당차고 밝은 기운이 느껴지는듯해서 여행을떠났을때의 개운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역시 현실은 그렇지 못해성 우울행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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