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원래 못해."
그 말이 습관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도서정보
👉도서명:《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지은이: 이현아 글, 송선옥 그림
👉펴낸곳: 우리학교
🌱우리학교 @woorischool
🌱우리학교 어린이 @woorischool_kids
🍊초록귤(그림책) @green.gyul
🙋♀️한 줄 느낌
실패를 피하는 방법이 아니라,
실패 후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책소개
“ 나 망했어…”
“다 틀렸어…”
“난 원래 못해…”
한 번의 시험,
한 번의 발표,
친구와의 작은 갈등까지도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무너진 것처럼
크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아이들의 실수를 단순히
"괜찮아"라고 넘기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왜 그렇게 속상한지,
왜 스스로를 심하게 몰아붙이는지,
어떤 생각이 아이를
더 힘들게 만드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주더라고요.
🌱 "한 번 실패했으니 나는 못하는 사람이야."
🌱 "친구들이 다 나를 이상하게 볼 거야."
🌱 "내가 잘못해서 다 망쳤어."
아이들이 자주 하는 이런 생각들이
사실은 마음속 착각일 수도 있다는 걸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시 일어설 힘을 키워주는 책 💛
요즘 아이들은 결과에 대한 부담을
생각보다 많이 안고 살아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공부 잘하는 법보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실수 한 번에 쉽게 주눅 드는 아이,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면 속상해하는 아이,
친구 관계에서 상처를 오래 품고 있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뿐 아니라
"어떻게 위로해 줘야 할지 모르겠는"
부모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 주는 책이었어요.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괜찮아"보다 더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밑줄긋기
"끝까지 해낸 끈기,
온전히 빠져든 몰입,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까지.
이 모든 보물이
결과가 아닌 과정 중에
네 안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
📚 우리학교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
#우리학교도서부#우리학교#추천도서
#실수해도망한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