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짝 친구와 멀어진 날,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요?
📚도서정보
🐮도서명: 《 다잇소 잡화점 》
🐮지은이: 박현숙 글, 박혜림 그림
🐮펴낸곳: 창비 교육
@changbiedu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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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느낌
💛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순간,
진짜 우정이 시작된다.
📚책소개
💔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서운함과 오해는
어른이 보기엔 작은 일 같아도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무너질 만큼
큰 고민이죠.
《다잇소 잡화점》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들여다보는 동화예요.
주인공 담이는
가장 친한 친구 소영이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며 속상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한 공간
'다잇소 잡화점'에서 특별한 물건인
'소탈'을 얻게 되는데요. 🐮✨
그 후 담이는 자신이 미처 보지 못했던
친구의 마음과 상황을 조금씩 알게 됩니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야 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대신,
🌱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
🌱 오해가 생기는 과정
🌱 먼저 손 내미는 용기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자
연스럽게 녹여 냈답니다.
무엇보다 다잇소 잡화점에 등장하는
신기한 물건들이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페이지 옆에
🐮소 모양 디테일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 보고 싶은 사람이 보이는 돋보기
🦔 못된 사람을 혼내 주는 고슴도치 스티커
⏰ 고백 타이밍을 알려 주는 시계
읽으며 "나도 이거 갖고 싶다!"를
연발할 만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가득했어요. 😊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아이와 함께 읽고 난 뒤에는
"친구 때문에 속상했던 적 있어?"
"혹시 오해했던 경험은 없었어?"
이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꼭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창비교육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사랑스러운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창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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