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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스커레이드 라이프
  • 히가시노 게이고
  • 18,000원 (10%1,000)
  • 2026-07-01
  • : 35,165
호텔 보안과장으로 경찰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닛타 고스케.
경찰생활을 하면서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호텔 보안과장으로서 호텔 보안에
책임을 다하고 있던 어느 날 경찰이
수사 협조를 요청한다.

추리소설 신인 문학상 후보 중
한 명이 살인사건의 용의자 의혹을
받고 있다는 것.
후보자들은 각자 스케줄에 맞춰
지내다가 시상식 당일 호텔을 찾게
되어있는데 상황에 따라 미리 호텔에
투숙을 할 수도 있는 상황.

용의자 의혹을 받고 있는 후보자는
현제 특별한 주거지 없이 떠돌며
방랑 생활을 하고 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한 병원 의사로 재직하고 있다가
그만둔 것. 용의자라는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죽은 자의 애인이었다는
증언들이 나오면서 유력한 용의자 의혹을
받게 된다.

살인사건의 용의자와 시상식의
관련된 사람들을 둘러싼 과거와 현재
읽으며 한순간도 놓칠 수 없던 순간들.

'진실은 구원인가?
아니면 또 다른 상처인가'
난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진실을 알아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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