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모정
하늘땅이리스 2025/07/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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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듭의 끝
- 정해연
- 15,120원 (10%↓
840) - 2025-05-28
: 10,223
나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
아이를 설득해 자수를 시키고 본인이
한 행동에 책임과 벌을 받게 하는 게
맞다고 그게 맞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게 맞는데
아이들에게 수도 없이 너희들이 한
잘못은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라며 결과에 대한 책임과 벌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엄만, 너희를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한다고...
그런데 과연 내가 그럴 수 있을까?
옳은 일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자식 앞에서는
그 무엇도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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