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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의 서재
  • 검은 꽃
  • 김영하
  • 13,500원 (10%750)
  • 2020-10-20
  • : 1,157
가슴 아픈 역사.
그리고 처참한 사람들 이야기.
애니깽이 멕시코로 팔려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어마무시하게 자료를 수집하고 현장조사와 함께 공부를 했을 작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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