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가지 않은 길
책사랑나무사랑 2018/01/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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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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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2014-06-10
: 1,340
포의 시 번역은 전체적으로 읽기가 편치 않다. 역자가 운문 번역에 익숙지 않은 탓도 있겠고, ‘갈까마귀‘ 같은 경우는 ˝결코 않으리˝라는 비문적 번역이 시의 감상을 크게 저애(阻礙)한다.프로스트의 ‘사과 따기 끝내기‘, 캐시 송 ‘그날이 왔어 엄마가‘는 또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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