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사랑나무사랑님의 서재
  •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외
  • 12,600원 (10%700)
  • 2014-06-10
  • : 1,340
포의 시 번역은 전체적으로 읽기가 편치 않다. 역자가 운문 번역에 익숙지 않은 탓도 있겠고, ‘갈까마귀‘ 같은 경우는 ˝결코 않으리˝라는 비문적 번역이 시의 감상을 크게 저애(阻礙)한다.프로스트의 ‘사과 따기 끝내기‘, 캐시 송 ‘그날이 왔어 엄마가‘는 또 뭔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