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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ujin486-1님의 서재
  • 체질혁명
  • 박철진
  • 19,800원 (10%1,100)
  • 2026-05-29
  • : 1,325
도서협찬

‘평균적인 인간’을 전제로 한 기존 건강 상식의 허점을 찌르며, 병원 검사로는 정상이나 원인 모를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유가 '체질에 맞지 않는 식습관'에 있다고 경고하며 한의사가 8가지의 체질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체질 혁명>이 출간되었다.

나의 체질은 어떤 체질인지 알아보고 건강도 챙겨보자.

한의학에서는 체질을 권한다.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4 가지의 분류로 구분하였는데, 나도 그렇게 알고있었다.
지금은 8가지의 체질로 분류하여 각자의 체질 에 맞게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책속에 자가진단을 통해서 본인이 어떤 유형의 체질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자가진단을 해보니 나는 목체질과 토양이 같은 갯 수인다.
둘중에 어떤것이 내게 더 맞는건지는 한의원을 방문해서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나의 체질이 어느쪽에 가까운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각 체질마다 각자에게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들이 있다.
내 몸안의 장기들도 체질에 따라서 차이점도 분명하다.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맞지 않는 음식을 피함으로 인해서 불편함을 줄일수 있다.
사례등을 통해서 보면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이 안 좋아지고 병원가는 횟수가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건강 관련 책에 관심이 생긴다. 아프고 싶지 않고, 건강해지고 싶으니 일부러 찾아서 보게 된다.
나의 체질이 어떤지 알고있느냐, 모르고 있느냐 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읽어본 건강 관련 서적은 기초대사량, 염증, 대사 등에 관한 책들이라서 비슷비슷한 이 야기들이 담겨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음으로서 관리를 해야 하 지만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함이 드는것도 사
실이다.
책 속에서 나오는 음식의 종류들은 몸에 좋은 것들 이지만 실제로 섭취했을때 불편함이 생기는 음식에는 손이 가지 않는다.
< 체질 혁명> 책 속에서는 체질에 따라 음식의 종류를 구분해주니 내가 먹었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음식 종류가 어떤 것인지를 보고 판단할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
사례를 통해 보았듯이 나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알게 되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고 좋은 음식들을 구분해서 먹을 수 있기에 도움이 됐다.
요즘에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서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나에게 맞는 방법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시행착오를 통래서 알게된다.
그리고 그런 후기들을 공유하는 것을 보면 선택하는 데 있어서 더 어려워졌다.
한의사께서 체질별로 정리를 해주셨고 각각의 체질에 맞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으니 이것 만으로도 시행착오를 많이 줄일 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체질별 야식 추천이다.
야식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감도 크기에 포기할수 없는부분이기도 하지만 좀 더 내게 맞는 식품을 통해서 즐길 수 있으니 마음에 들었다.
퇴근 시간이 늦다보니 배고픔을 느끼고 그때그때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즐겼는데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신체적인 변화를 느끼는 음식들이 있다.
이런 것또한 피할 수 있으니 유용한 정보라 생각한다.
어느 책에서도 야식을 피하라고 하지 이렇게 알려주지는 않는다.
적당한 섭취는 삶의 만족도를 올려준다 생각하기에 이 정보를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족들의 체질도 어떠하지 자기 진단을 해보고 우리 가족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서 건강하게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체질혁명 >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고, 건강을 더 챙길수 있는 길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나에게 맞는 체질을 알고,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체질혁명 #박철진 #모티브출판사 #체질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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