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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ujin486-1 2026/06/0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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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갱선생(이경윤)
- 17,820원 (10%↓
990) - 2026-05-22
: 2,760
도서협찬
대형 병원 간호사 출신이자 유튜브 〈갱선생의 호르몬 다이어트〉를 운영하는 갱선생(이경윤)은 병원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기존의 건강 상식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굶고 참는 방식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것이 진짜 건강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몸소 경험했고, 그 변화의 과정을 담은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책이 출간되었다.
책 읽고 건강도 챙겨보자.
🔖왜 우리는 늘 몸이 고장 난 뒤에야 치료를 받을까. 왜 몸이 망가져 가는 과정과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도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을까.
p.17
살이 찌고, 몸이 아프니 병원을 찾게 됐다.
20대 때는 잘 아프지도 않아서 병원갈일도 전혀 없었기에 평생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너무 큰 오만이었다.
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살았다.
가족이 먼저가 되니 나는 늘 뒷전이었기에 아프면서부터 관심을 가졌다.
병원을 가더라도 자세한 설명을 들은적도 없다.
약먹고 통증이 없어지고, 수치가 떨어지면 괜찮아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 여러 시도를 해보았지만 요요로 늘 실패했다.
그래서인지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책을 보았을 때 더 궁금증이 갔다.
몸과 싸우지 말라니.
적게 먹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그러다 보니 답답한 마음에 조바심도 나고 그랬는데 이 책은 근본적인 부분부터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해독을 다루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 몸이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아직 살 뺄 준비가 안 된 건 아닐까.
p.101
'준비가 안 된 걸 수도 있겠다' 싶었다.
저자께서는 레몬수를 마시고 있다고 했다.
레몬수는 해볼 법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몬과 소금으로 몸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한다는 말이 좋았다.
레몬수를 먹고 나도 변화를 느껴보고 싶다.
저자께서는 다리 붓기를 빼는데도 레몬수를 활용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다보니 퇴근하면 늘 발이 아프다.
안전화를 신고 일하니 발냄새도 난다.
레몬수에 족욕하는 것으로 붓기도 빠지고, 발냄새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족욕도 추가해야겠다.
🔖몸이 회복하는 방향을 알게 되면 실천은 억지가 아니라 자연스러움이 된다.
p.332
갱선생님의 말처럼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책을 통해서 방향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실천만 남았다.
현실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는 책이기에, 많은 이들의 후기도 도움이 되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실천하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식전 계란2알도 추가.
단백질 섭취도, 지방 섭취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을 것 같다.
갱선생님께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유튜브도 참고하면서 힘내봐야겠다.
다이어트에 지친 분들에게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를 추천합니다.
기적 같은 몸 리셋법을 배우고 실천하며 건강해집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갱선생의기적의다이어트 #갱선생 #모티브 #다이어트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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