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leeyoujin486-1 2026/02/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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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이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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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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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을 담은 책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가 출간 되었다.
가족 관계에 대한 여러 문제, 부모, 자식, 부부간의 관계에 대한 여러 문제들의 솔루션이 담겨있다.
함께 읽어보자.
나는 지금 부부로 살아가면서 자식이기도 하고 부모이기도 하다.
책 속에 나오는 4가지 주제 중 3가지가 해당이 된다.
1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또한 가족관계에 있어서 문제를 겪었었고, 정말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고, 관계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살아가고 있기에 이호선 교수님의 이야기들이 참 와닿았다.
어릴때는 잘 몰랐고,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도 가지고 있었기에 참고, 버텼는데 이러다 내가 죽을 것 같아서 정리를 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정리후엔 편해졌다.
그간 힘들게 살았던 그 시간들을 보상 받을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잘 이겨냈다.
내려놓으니 편해졌다.
가족으로 인해 힘들다면 내려 놓는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누군가의 자식으로도 살아봤고, 부부로 살고, 부모가 되어보니 자식으로 살았을 때보다 삶이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느끼며 살았다.
개인적으로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4장의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하면서 책을 읽었다.
6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공감도 되고, 아직까지 그때처럼 살고 있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었다.
서로 완전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서 잘 살아가는게 엄청 어려운 것이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몰랐다.
다행이도 지금은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조심하며 살아가고 있다.
교수님의 이야기들이 현실적으로 와닿고, 교수님의 솔루션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았기에 비슷한 상황에 계신다면 시도해보시길 바란다.
자식이 있기에 3장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부모들이 공감을 하겠구나 싶었다.
내가 클때와 지금의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다르기에 존중하려고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모습을 보면 힘들때가 있다.
교수님의 이야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어야겠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데 그 중 가족과의 관계도 중요한데 가까운 사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나또한 그랬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된다.
가깝기에 당연하게 받아 들여도 안되고, 함부로 해서도 안된다.
이러한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가족과 아무 문제없이 평온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족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걸 추천한다.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책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에 추천한다.
오아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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