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leeyoujin486-1 2026/02/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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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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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2026-01-29
: 2,790
도서협찬
10개월 만에 14만 구독자, 8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지식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가 쌓아온 사유를 종이 위로 옮긴 두 번째 결과물이자 세계척학전집 시리즈의 두 번째 문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이 출간되었다.
첫 번째 책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이 생각하는 법을 바꿨다면, 두 번째 책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은 나와 타인을 다루는 법을 담고 있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휘둘리지 않기 위해,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철학자들은 한 평생의 시간을 들여 결론에 도달했지만 우리는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한 권으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다.
나를 다루는 법, 타인을 다루는 법을 배워보자.
19명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나를 다루고, 타인을 다루고, 선택을 설계하는 법을 배우며 인간을 이해하며, 내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각 챕터 곳곳에 Insight 박스 속에 실전 적용법들이 담겨 있다.
아주 유용하며,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다.
내게 맞게 잘 사용해서 이 책을 통해서 나를 알아가며, 타인에게도 적용해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융의 그림자 이야기속이서 '투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 안에 눌려 있던 것들이, 무의식속에 있던 것들이 타인에게 투사가 되어서 그 사람이 싫어지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이유없는 갈등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림자를 통합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의식 안으로 데려오는 것이다.
인정하면 그림자의 힘이 약해지기에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함께 살아갈 수 있다.
그림자는 적이 아닌 잃어버린 나이기에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나를 더 알아가며 나로 살아가는 시작이 된다.
애착 또한 관계에 있어서 큰 영향을 주는데 어릴때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아도 바꿀 수 있다.
경험과, 자기 인식, 의도적인 연습을 통해서 가능하기에 할 수 있다.
열등감, 무기력 등 아의 감정들을 다스리는 다양한 실천팁들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법들에 대해서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
타인의 기술에서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을 배우고, 연습을 통해서 달라질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상대를 존중하며 인정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
19명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민도하며 의미있는 사간을 보냈다.
타인과의 관계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다룰줄 알아야 하고,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은 그 다음이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책속에서는 우리에게 알아야 하고, 실행을 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이제껏 잘 모르고 살아온 것, 괜찮다. 지금부터라도 알게되었으니, 지금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면 된다.
모티브 출판사의 철학관련 서적들은 읽기도 좋고, 이해하는데도 쉽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기에 계속해서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진다.
철학을 통해서 심리학을 쉽고, 재밌게 알고 싶고, 나를 넘어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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