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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ujin486-1님의 서재
  • 하루 한 지문 Write Your English
  • 이정우
  • 16,020원 (10%890)
  • 2025-12-16
  • : 745
영어 쓰기가 막막한 사람들에게 영작의 어려움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루 한 지문 Write Your English> 책이 출간되었다.

7단계 학습법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학습법이다.
단어를 먼저 학습하고, 지문을 듣고, 영어 문장을 해석해보고, 우리말로 직역된 문장을 보고 다시 영작을 해보고, 틀린 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두번째로 다시 듣고, 지문을 통째로 외우면 완성.

이 책의 저자께서는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고, 문법을 일일이 따지지 말고, 우리말 해석이 어색하더라도 이해해주고, 관사와 전치사는 틀려도 괜찮다고 말한다.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 경험이 바로 성장의 밑거름이니까요.
p.5

틀리더라고 고치고 다시하면 되는거니깐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해보자.
DAY1
Without Action, Nothing Happens.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첫 날부터 시작하는 주제가 좋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맞는 말이다.
무엇이라도 해야지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참 와닿는 문장이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지만..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영어가 늘지 않았다.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늘 그만두기를 반복했으니 실력이 늘 시간이 없었다.
그럼 의미에서 첫 날의 주제부터가 뼈를 때리는 기분이다.

먼저 순서대로 단어를 먼저 살펴보았다.
아는 단어도 있도 모르는 단어도 있고 그랬다.
단어를 익히고 나서 QR코드를 통해 문장들을 들어보았다.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다.
문장 해석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들은 것들을 생각해보았다.
듣는것과 읽는것의 차이가 좀 있었다.
한 문장씩 해석하고 나서 영작을 해보았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음원을 다시 들으니 처음보다 잘 들렸다.
마지막으로 따라서 읽으며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마무리.


레벨 업 페이지에서 IF, Unless, When 주어 동사 들을 활용한 영작을 해보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하루 한 지문이라 부담이 되지 않는 건 맞다. 영어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하는 나에겐 조금 시간이 걸렸다.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면서 진행했기 때문이다.
단어를 찾아보며 해석하는 과정에서 조금 자신감이 생기기도 했다.
내가 부족한게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닫기도 하는 시간이었다.
그래도 저자께서 말하신 7단계의 과정에서 2번 듣기 과정이 있는데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들으면서 귀가 잘 들리는 경험(?)으로 인해서 자신감이 조금은 생겼다.
자연스럽게 잘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 공부를 해야겠지만 난 이제 한 걸음을 떼고 한 걸음씩 움직이고 있으니 지금은 아니더라도 조금 시간이 지난뒤에는 지금의 나보다는 나아져있을것 같다.

영작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한지문WriteYourEnglish #이정우 #모티브 #영작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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