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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ujin486-1님의 서재
  •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 앤드류 카네기
  • 15,300원 (10%850)
  • 2025-12-17
  • : 1,280
도서협찬

가난한 집에 태어나 생계에 보탬에 되기위해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첫 주급을 받아 본인의 쓸모를 확인하는 경험을 하고, 계속 일을하며 본인에게 온 기회를 잡으며 미국의 최고 부자가 된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의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책이 출간되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도 위기를 읽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을 수 있고, 결국 부를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세계 많은 부자들이 따르는 앤드루 카네기의 부에 대한 철학과 통찰을 통해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앤드루 카네기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시작을 하는데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다.

🔖'할 수만 있다면 가난이라는 늑대를 우리 집안에서 몰아내야겠다'
p.15

라니.
열 살인 아이가 할 수 있는 생각인가 싶었다.
열 두살의 나이에 첫 주급을 받고 자신의 쓸모를 확인했다니.
반성하게됐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도, 행동으로 옮긴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어려도 목표가 명확하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룰 수 있구나' 싶었다.
나또한 어린 나이에 사회 생활을 시작했는데 앤드루 카네기가 자신의 쓸모를 확인했다고 말하는 그 때의 느낌이 어떤지 알 것 같다.
나도 처음으로 월급 받았을 때 그랬으니깐 말이다.

🔖가난은 내 운명이었지만, 부는 나의 선택이었다.
p.21

앤드루 카네기는 부를 선택하고 한 단계씩 단계를 밟아 올라갔지만 나는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그냥 살아왔다.
그때는 그게 맞는 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아니었다.
열심히 살았지만 거기서 머물러 있었다.
지식이 불필요하다 생각했기에 공부는 하지 않았고, 현재에만 충실해서 살았다.
가난은 운명이지만 부는 선택이었다는 말이 참 와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한켠이 아려온다.
그때는 지금처럼 관심도 없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고 알 수가 없었다.
지금은 인스타그램, 네이버, 유튜브에서 검색만해도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알고리즘으로도 계속 뜨기에 접하기가 좋다.
그냥 스크린을 올라다가 우연히라도 볼 수 있는 확률도 높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되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에 대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제껏 부에 대해서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았는데 나이를 먹고 아이도 크고 하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노후에 대해 고민하게 되면서 '부에 대해서 알아야겠다' 싶었는데 아주 좋은 책을 만나서 기쁘다.

1835년에 태어나 1919년에 돌아가신 분인데 그때 남긴 이야기들이 지금 현재의 삶에서도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부를 쌓아서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기부를 하고 다양한 기관을 설립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냥 단순히 돈이 많아서 그렇게 하는거라 생각했는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서 기관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직도 내가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새롭게 알게되고 나의 한정된 시야와 생각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직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지금부터 관심가지고 배우며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

부에 관심있고 부에 대한 생각과 시야를 넓히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떻게부를얻을것인가 #앤드루카네기 #이주만 #페이지2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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