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꿈꾸는 책 창고
주인공 정도의 경력과 열정이면 편의점 알바 마스터라 칭해도 될 듯 합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 맞지않나 싶습니다.

세계의 정상적인 부품으로서의 내가 바로 이날 확실히 탄생한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서로 전염하면서 인간임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편의점이 연주하고 편의점이 작동하는 소리 속에서 흔들리면서 나는 내일 또 일하기 위해 눈앞의 먹이를 몸속에 채워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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