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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차분하게 읽기 좋은 책이네요.
강태공의 이야기를 단순한 고전 이야기로만 풀지 않고, 기다림과 선택에 대한 생각으로 연결한 점이 좋았어요.
지나간 일에 계속 마음을 쓰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고 나니 생각할 거리가 꽤 많이 남는 책이네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