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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tprud12의 서재
  • 천뢰님과 인간의 배꼽
  • 히라코 와카
  • 5,400원 (10%300)
  • 2024-01-04
  • : 224
마이 브로큰 마리코는 도대체 먼 말인지 공감도 이해도 못했지만
그 거칠게 그려서 투박해 보이지만 매우 섬세한 그림이다.
이 작가의 포텐설은 높다
연출 하나는 영화 감독 해도 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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