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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하의 번역 비판
  • 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 마리 루티
  • 16,200원 (10%900)
  • 2017-03-10
  • : 1,865

마리 루티는 진화생물학이나 진화심리학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다. 게다가 멍청함이 하늘을 찌른다. 그런 인간이 진화심리학을 때려 눕혔다고 믿고 있다. 과대망상도 이 정도면 예술적 경지라고 봐도 될 것이다.


왜 내가 루티와 이 책에 대해 그렇게 혹평하는지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들을 클릭해 보시라. 이 책을 잘근잘근 씹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3편을 썼는데 적어도 30편은 넘을 것이다.


이런 쓰레기 같은 책을 비판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이 아깝다. 하지만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세세히 까발려 주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페미니즘/진화심리학 논쟁에 대해 한국에서도 누군가는 세세히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 아무리 페미니스트의 말이 한심하더라도 말이다. 왜냐하면 그런 한심한 주장들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번역도 시원치 않다. 이왕 책을 까는 김에 번역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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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나는 과학이 ... 불편합니다』 08: 남성은 젊음, 아름다움, 여성적 연약함에 끌리지만

http://cafe.naver.com/evopsy2014/1379

 

009. 『나는 과학이 ... 불편합니다』 09: 다윈이 한 모든 말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무조건 반다윈주의자로 치부한다

http://cafe.naver.com/evopsy2014/1380

 

010. 『나는 과학이 ... 불편합니다』 10: 이 분야에 엄청난 논란이 있다는 사실을 숨긴다

http://cafe.naver.com/evopsy2014/1381

 

011. 『나는 과학이 ... 불편합니다』 11: 오랑우탄 암컷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유능한 강간자에게 강간 당하는 것이 좋다

http://cafe.naver.com/evopsy2014/1382

 

012. 『나는 과학이 ... 불편합니다』 12: 강간의 현실과 이득이라는 개념 사이에 아무런 모순이 없다는 듯

http://cafe.naver.com/evopsy2014/1383

 

013. 『나는 과학이 ... 불편합니다』 13: 강간이 번식은 고사하고 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http://cafe.naver.com/evopsy2014/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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