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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pooh님의 서재
소현
와우pooh  2010/05/03 08:24
  • 소현
  • 김인숙
  • 10,800원 (10%600)
  • 2010-03-08
  • : 2,001

'멀리 떠나 있는 아들을 생각할 때도 내가 몸이 아팠다. 베어내지 못하는 살이 붙어 있는 자리에서 아팠다. 내가 너를 생각하면 몸이 더욱 아팠다. 불로 지진 침을 맞아도 그 아픔이 가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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